title_rev

올해 꼭 다시 찾길^^

작성자
아들과엄마
작성일
2016-01-07 01:42
조회
563
작년 5월쯤 초2아들과 저 요렇게 3박4일 일정중 갑작스레 쇠소깍 투명카약 때문에 폭풍검색으로 알아내어 하루 묵었던 애기엄마입니다. 아침식사도 친언니가 차려주시듯 정성스레 차려주시고...외국 가고 싶다고 얘기하니 호주얘기도 해주시고...울아들은 가끔 보리는 잘 있겠지?라며 그때 기억을 떠올려 보곤합니다^^...개인적공간에 있던 고양이도 아들내미가 보고싶어하니 불편하셨을텐데 기꺼이 보여주시고...여러가지로 참 고마웠었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^^
신랑과 휴무일정 안맞아 작년엔 같이 못갔는데 올핸 꼭 세식구가 찾아 가 뵙길 바랍니다^^♡
전체 0

NEW SERVER